Security & Compliance Automation ISMP

다음 인증 대응을,
다시 시작하지 않도록.

여러 인증과 보안관리 업무의 반복 수집·수기 판정·심사 직전 대응을 줄이고, 증적부터 개선조치까지 하나의 이력으로 연결합니다.

지원 프레임워크 ISMS-P ISO/IEC 27001 IEC 62443
Why change

인증·보안관리 담당자의 1년은 심사 직전에 다시 시작됩니다

자료가 파일과 도구에 흩어지면 작년의 판단과 증적을 재사용하지 못한 채 같은 확인을 반복하게 됩니다.

01
관리진단
질문 · 인터뷰
02
정책 · 법률
문서 · 법령
03
인프라 점검
서버 · DB
04
웹 점검
URL · API
05
증적 · 보고
파일 · 양식

담당자가 반복하는 일

  • 같은 자료를 부서마다 다시 요청하고 재가공합니다.
  • 결과·증적·위험·조치를 수작업으로 추적합니다.
  • 판정 근거가 개인 경험과 메모에 의존합니다.

심사 직전에 커지는 부담

  • 준비 수준과 실제 고위험이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 조치 완료와 잔여위험을 심사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 갱신 때마다 사실상 새 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
Business value

다음 인증·점검 주기에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첫 주기에 확정한 범위·판정·증적·조치 이력이 다음 주기의 시작점이 됩니다. Pilot에서 효과를 먼저 확인합니다.

업무 영역별 기존 방식과 Maatia 도입 후 방식 비교
업무 영역 매년 반복되는 방식 Maatia 도입 후, 다음 주기부터
자료 수집 부서별 메일·폴더에서 다시 요청 범위·통제별 최신 증적을 바로 확인
판정 전년 결과와 새 자료를 다시 대조 확정한 근거·규칙·승인 이력을 재사용
기술점검 별도 도구 결과를 다시 해석 Finding이 증적·위험·조치로 자동 연결
심사 대응 보고서용으로 다시 취합·가공 승인된 요약·샘플·예외 패키지로 제출
갱신·상시관리 미완료 항목까지 처음부터 재확인 변경분과 미완료 과제부터 점검
Pilot 확인 KPI 자료 요청 건수 검토 대기 보고서 리드타임 기한초과 증적 최신성 재점검 완료율
01

준비 상태 가시화

범위·진척·검토·누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02

반복 업무 감소

전년도 자료와 확정 이력을 다음 주기에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03

판정 근거 표준화

규칙·근거·승인 이력을 함께 보존해 인수인계가 가능합니다.

04

기술진단 연결

인프라·웹 점검 결과를 증적·위험·조치로 이어갑니다.

05

심사 증적 준비

전수 결과를 요약·대표 샘플·예외목록으로 정리해 제출합니다.

06

상시 개선 운영

위험·조치·재점검을 평소 업무로 이어서 관리합니다.

핵심: 매번 새 파일을 만드는 대신, 확정한 근거와 개선 이력을 다음 인증·점검의 출발점으로 만듭니다.

Solution overview

흩어진 업무를 바꾸지 않고, 앞뒤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담당자가 하던 수집·진단·판정·개선·보고 순서는 그대로 두고, 단계 사이의 이력만 끊기지 않게 만듭니다.

  1. 1
    수집
    자산 · 정책 · 증적
  2. 2
    진단
    관리 · 인프라 · 웹
  3. 3
    판정
    규칙 · 근거 · 검토
  4. 4
    연계
    증적 · 통제 · 위험
  5. 5
    개선
    담당 · 기한 · 재점검
  6. 6
    보고
    경영진 · 심사 산출물
01

범위 일관성

회사·연도·프레임워크를 분리해 관리합니다.

02

추적 가능성

원천 → 판정 → 승인 → 산출물까지 이어집니다.

03

검토 우선

불확실한 항목만 Review Queue로 모읍니다.

04

재사용

확정한 결과를 다음 주기에 그대로 활용합니다.

한 번 확정한 자산·통제·Finding·증적·승인 이력이 다음 업무와 다음 주기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Platform

담당자는 네 개의 업무 레이어만 따라가면 됩니다

기준정보를 입력한 뒤 진단하고, 근거를 검토해 위험·조치·산출물까지 같은 곳에서 이어갑니다.

01DATA

기준정보를 한 곳에 모읍니다

  • 자산
  • 조직
  • 정책
  • 법령
  • 개인정보
  • 인터뷰
02ASSESS

관리·기술 진단을 같은 범위로 실행합니다

  • 현황평가
  • 인프라 점검
  • 웹 점검
  • 공시 준비도
03DECIDE

근거와 규칙으로 판정하고 검토합니다

  • RAG
  • Decision Tree
  • 위험산정
  • Review Queue
04OPERATE

증적과 개선조치를 상시로 운영합니다

  • 증적 패키지
  • 개선조치
  • 운영활동
  • 보고서
Features

진단부터 보고까지,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각 기능은 독립된 도구가 아니라 같은 자산·통제·증적 위에서 동작합니다.

Feature 01 · Assess

기준정보를 한 번 정리하면 관리진단의 근거가 이어집니다

정책·법령·자산·인터뷰·증빙을 통제 질문에 연결해, 담당자가 판정 근거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현황점검 완료 → 위험평가 생성 → 보호대책으로 연결
  • 기준정보회사·조직·인력·인증범위를 한 번에 정리
  • 자산 자동 분류CIA·중요도·인증범위 기준으로 분류
  • 정책·법령 분석문서 조항과 통제 요구사항을 연결
  • 현황평가Y/P/N/N-A 판정과 증빙 검증
  • 개인정보 흐름수집·이용·제공·파기 단계 분석
Core differentiator

전수 점검 결과를 심사자가 읽을 수 있는 증적으로 바꿉니다

전수 Finding은 그대로 보존하고, 제출본은 통제별 요약·대표 샘플·미흡 예외목록으로 재구성합니다.

  1. 01
    원천 결과
    • 전수 Finding
    • 이력 · 재점검
  2. 02
    증적 전략
    • 전체 요약
    • 대표 샘플
    • 미흡 예외목록
  3. 03
    통제 매핑
    • ISMS-P
    • ISO 27001
    • IEC 62443
  4. 04
    검토 · 승인
    • 제안 → 승인
    • 반려 → 교체
  5. 05
    심사 패키지
    • 보고서
    • 원천 추적
    • 승인 이력
예시

서버 100대 점검 → 전체 현황 + 대표 샘플 + 취약 2대 예외목록 → 2.11.2 통제 증적 패키지

Framework

인증이 달라도 자산과 증적은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인증 기준이 달라져도 자산·증적·검토·위험·보고의 운영 체계는 그대로 활용합니다.

101

ISMS-P 통제

국내 정보보호·개인정보 보호체계

123

ISO/IEC 27001 통제

국제 정보보호경영체계

388

IEC 62443 통제

산업제어·OT 보안체계

공통으로 재사용되는 것

  • 자산 · 조직 · 범위
  • 정책 · 법령 · 증적
  • 관리 · 기술 진단
  • 위험평가 · 보호대책
  • 승인 · 감사로그
  • 보고서 · 운영활동

정보보호 공시, 개인정보 흐름 분석, ISO 적용성보고서, IEC 62443 Zone·Conduit·SL 관리까지 동일한 플랫폼에서 확장합니다.

Trusted AI

AI의 제안은 담당자 확인 없이 자동 확정되지 않습니다

근거 검색·규칙 판정·설명 생성을 분리하고, 담당자의 검토와 승인 이력을 남깁니다.

01 · RAG

찾는다

  • 법령 · 통제 · 가이드
  • 고객 문서 근거
02 · RULE

판단한다

  • 필수 조건 · 예외
  • 적합 · 부분 · 부적합
03 · LLM

설명한다

  • 현황 요약 · 미흡사항
  • 개선방안 · 질문
04 · HARNESS

책임진다

  • 순서 · 권한 · 재시도
  • 로그 · 버전 · 승인

판정마다 어떤 근거·어떤 규칙·누가 승인했는지를 남겨 설명 가능성과 재현성을 확보합니다.

Security & deployment

민감한 취약점과 증적은 고객망 안에서 통제합니다

자산·취약점·증적 데이터는 고객 통제 아래 두고, 필요한 모듈과 연결만 선택해 확장합니다.

고객 내부망 · MAATIA Server
WEB APPUI · API · 권한
LOCAL QUEUEConsulting Run
WORKER분석 · 보고서
DATABASE판정 · 이력
FILE STORE증적 · 백업
AUDIT LOG접근 · 승인 기록
  • 인증 · 권한
  • 감사로그
  • 백업 · 복구
  • 암호화 저장
  • 데이터 통제 고객망 내부 보관과 접근권한 분리로 민감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 모듈 선택 인프라·웹·API·스케줄 모듈을 필요한 만큼만 켜고 끕니다.
  • 안전 점검 허용 호스트를 지정하고 파괴적 테스트와 내부망 오용을 차단합니다.
  • 확장 가능 외부 또는 사내 LLM, PostgreSQL, S3 등 환경에 맞게 선택합니다.
Quality status

검증된 기능만 운영에 사용합니다

승인된 스펙과 검증 증적을 통과한 결과만 최종 Finding으로 확정하고, 버전·실행·승인·성능시험 결과를 운영 이력으로 보존합니다.

592
인프라 점검 구현

15개 대상 유형의 플랫폼별 점검

26
실행 가능한 웹 스펙

모든 스펙이 운영 후보 생성 경로에 포함

100%
웹 검증 정밀도

검증 표본 2,571건 · 오탐(FP) 0건

115
관련 회귀검사

웹·인프라·보고서 범위 전체 통과

현재 운영에 사용할 수 있는 범위

  • — 승인 스펙과 검증기 증적만 최종 Finding으로 확정
  • 인프라 — 원격 · Local Agent · Collector · 업로드 실행 경로
  • 공통 — Finding → 증적 → 위험 → 조치 → 보고서 추적
  • 운영 이력 — 버전 · 실행 · 승인 · 성능시험 결과 보존

지원 표기 원칙 — 코드 이식 ≠ 현장 검증. 검증된 버전·권한 조합만 지원 매트릭스에 공개하고, 확대 검증이 필요한 범위는 도입 협의 시 지원 범위와 함께 안내합니다.

Adoption roadmap

대표 업무 하나로 다음 인증·점검 주기부터 검증합니다

현재 자료를 유지한 채 대표 시스템·통제·보고서 1개로 연결성과 재사용 효과를 확인합니다.

  1. 1
    Pilot 범위 선정

    대표 시스템 · 통제 · 보고서를 하나씩 정합니다.

    1~2주
  2. 2
    데이터 · 판정 검증

    자산 · 정책 · 증적 · 진단 결과를 맞춥니다.

    2~4주
  3. 3
    위험 · 조치 정착

    담당 · 기한 · 승인 · 재점검을 운영에 올립니다.

    4~8주
  4. 4
    상시 운영 확대

    프레임워크 · 조직 · 커넥터로 범위를 넓힙니다.

    지속

Pilot 성공 기준: 같은 데이터가 진단 → 증적 → 위험 → 조치 → 보고서로 이어지고, 다음 주기에 재사용되는가.

다음 인증 대응을,
다시 시작하지 않도록.

대표 업무 1개로 Pilot을 시작해 판단 기준을 함께 합의하고, 전사로 확장합니다. 현재 준비 상태 기준선 확인부터 도와드립니다.

Response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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